
주민센터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복지금 TOP 6을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기초생활수급, 노인일자리, 의료비 환급 등 지금 받을 수 있는 조건·금액·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.
주민센터 가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복지금 TOP 6 (2026년 기준)

주민센터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복지금은 대부분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 지급되지 않습니다.
특히 기초생활수급, 노인 복지, 의료비 환급, 긴급지원은 요건만 맞아도 수십만 원에서 연간 수백만 원까지 받을 수 있지만, 많은 분들이 몰라서 지나칩니다.
아래는 2026년 기준 실제 주민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는 현금성 복지제도 TOP 6입니다.
1️⃣ 가족요양비 (재가 장기요양 현금 지원)

어떤 제도인가요?
장기요양등급(1~5등급)을 받은 어르신을 가족이 직접 돌보는 경우 지급되는 현금 지원입니다.
2026년 기준 지원 내용
- 매달 약 23만 3천 원 현금 지급
- 요양보호사 대신 가족이 돌볼 경우 가능
주의사항
- 모든 지역에서 가능한 것은 아님 (지자체별 상이)
- 장기요양등급 + 가족 돌봄 입증 필요
👉 주민센터 + 국민건강보험공단 동시 문의 필수
2️⃣ 긴급복지지원금 (단기 생계비 지원)

이런 상황이면 해당됩니다
- 실직, 폐업, 중대 질병
- 갑작스러운 소득 중단
2026년 기준 생계지원금
- 4인 가구 기준 약 183만 원
- 소득 기준: 중위소득 75% 이하
핵심 포인트
- ‘기초수급자’가 아니어도 가능
- 위기 상황이면 즉시 신청 권장
👉 “지금 당장 생활이 어렵다”는 사실이 핵심 기준
3️⃣ 노인일자리 수당 (공익·사회서비스형)

대상
- 만 65세 이상
2026년 기준 수당
- 공익형: 월 27만 원 (인상 예정 반영)
- 사회서비스형·시장형: 월 최대 60만 원 이상
장점
- 소득 인정액 부담 적음
- 기초연금 수급자도 병행 가능
👉 주민센터 노인복지 담당 창구에서 선착순 접수
4️⃣ 기초생활수급 생계급여

2026년 기준 1인 가구
- 약 82만 원 내외 (2025년 대비 인상)
중요한 오해
❌ “집 있으면 안 된다”
⭕ 재산 기준 + 소득 환산으로 판단
포인트
- 소득이 적으면 근로 중이어도 가능
- 매년 기준 상향 → 재신청 가치 있음
5️⃣ 의료비 환급 (본인부담상한제)

어떤 제도인가요?
연간 의료비가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현금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.
특징
- 자동 안내 못 받는 경우 많음
- 신청 안 하면 지급 안 되는 사례 다수
👉 “본인부담상한액 초과 환급 대상인지” 꼭 문의
6️⃣ 기초연금

대상
- 만 65세 이상
- 소득 하위 약 70%
2026년 기준
- 최대 월 약 34만 원
주의사항
- 국민연금 수령액에 따라 감액 가능
- 부부 수급 시 일부 조정
👉 신청만 해도 심사 가능, 탈락 걱정 불필요
✔️ 주민센터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리

- 복지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다
- “나는 해당 안 될 것 같다”는 생각이 가장 큰 손해
- 소득·재산 기준은 매년 바뀐다 (2026년 기준 재확인 필수)

📌 방문 시 이렇게 말하세요
“제가 받을 수 있는 현금성 복지제도 전부 확인하고 싶어요.”
이 한 문장이 수십만 원 차이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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